곧 불혹이라니…카라 한승연, in 타이페이 세월 비껴간 ‘핑크 리본’ 요정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00: 56

 그룹 카라 한승연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비주얼을 뽐냈다.
한승연은 최근 SNS를 통해 대만 타이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채 은은한 미소를 지은 모습으로, 화사한 핑크 컬러와 특유의 동안 미모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988년생인 한승연은 어느덧 3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카라로 활동하던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앳된 얼굴도 시선을 끈다.
팬들 역시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데뷔 초랑 달라진 게 없다”, “시간이 한승연만 비껴간 듯”, “영원한 동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카라 활동은 물론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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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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