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사랑꾼이었네..남편 ♥정평 새 프로필에 ‘좋아요’ 꾸욱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01: 07

배우 문근영이 남편 정평을 향한 애정을 소소하게 드러냈다.
정평은 24일 자신의 SNS에 “New profil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평은 데님 셔츠부터 심플한 블랙 티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살짝 미소를 지은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흑백 전신 사진에서는 탄탄한 체격과 훤칠한 비율도 돋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아내 문근영의 반응이었다. 문근영은 남편의 새 프로필 게시물에 빠짐없이 ‘좋아요’를 누르며 조용하지만 확실한 애정을 표현했다. 결혼 소식을 알린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신혼부부인 만큼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문근영 사랑꾼이었네”, “신혼이라 더 달달하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남편 사진에 좋아요 누르는 것도 귀엽다” 등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달 29일 정평과 결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당시 자필 편지를 통해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둘이 함께 새로운 삶을 차근차근 걸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양가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하며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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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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