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우승' 안세영, 금메달 목에 걸고 귀국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5 07: 42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안세영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6.08.2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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