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백하나 '31년 만에 여자 복식 금메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5 07: 54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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