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황재균, 결국 유튜버로 전직..싹 다 보여준다 “나는 늙크크”(일루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6 08: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25일 채널 ‘일루황’에는 ‘정보) 황재균 유튜버 전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재균은 “유튜브를 위해 다 하는 그런 느낌이다”라며 열의를 드러냈다. 곧 황재균이 유튜브에서 보여줄 콘텐츠들이 짧게 공개되었다.
황재균은 제작진의 패션 지적에 심하게 긁힌 모습을 보였고 여러 의상을 입고 나오며 패션 자부심을 드러냈다. 코웃음을 치는 제작진과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황재균은 ‘자낳괴’, ‘일코’ 등의 단어를 모른다며 “나는 늙크크야”라고 선언했으며 다리가 잘 붓는다며 압박스타킹을 착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해 야구선수를 은퇴하고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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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일루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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