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사이에서 소문 나" 송가인, '미스트롯' 1위하고 백화점VIP 된 이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6 08: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선물을 사다 백화점 VIP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송가인은 자신의 힌트 키워드 왜 VIP인지 설명했다. 

'플레이리스트109' 방송

이날 송가인이 등장하기 전 패널 이석훈, 딘딘, 이준에게는 슬리피, 전교1등, VIP라는 게스트 추측 키워드가 주어졌다. 조금 뒤 나타난 송가인은"내가 잘되고 나서 백화점을 자주 갔다. 그래서 VIP가 됐다"라고 시원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플레이리스트109' 방송
그는 "백화점을 자주 간 이유가 잘되고 나서 무명 때 나한테 잘해주셨던 분, 고마웠던 분들 선물 사러 갔다. 맨날 선물만 사러 가다 보니까 VIP가 됐다"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은 "한 때 그런 소문이 있었다. '송가인 보고 싶으면 백화점 가라'고 했었다"라고 거들었다. 딘딘은 이어 "'돈 많이 벌고 사치가 심해졌나 보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매번 지인들 선물을 사기 위한 거였다"라며 감탄했다. 
송가인은 "선생님, 친구, 부모님 지인, 가족들에게 보답을 했다"라고 덧붙였고, 이석훈은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가인 씨처럼 다 쓸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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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플레이리스트1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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