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엘리베이터 설치"..'재산 1조설' 김재중, 도쿄 대저택 23년만에 공개(편스토랑)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6 12: 35

'재산 1조설'의 주인공 가수 김재중의 일본 도쿄 집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8월 27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의 일본 활동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이 “23년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공간이다.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한다”라고 밝힌 비밀의 공간 ‘도쿄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김재중의 초대로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일본에서 슈퍼스타의 입지를 굳히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재중의 보금자리인 도쿄 하우스는 입구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본에서 쉽게 보기 힘든 넓은 저택에, 집안에 무려 엘리베이터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일본에서도 밥을 직접 해먹는 김재중의 최애 공간 주방이 시선을 강탈했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침실, 욕실 등 지극히 비밀스러운 공간까지 구석구석 모두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렇게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를 살펴보던 중 MC 붐 지배인이 무언가를 포착한 듯 “잠깐만! 스톱!”을 외쳤다. 뭔가를 봤다는 붐 지배인은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거 아니냐?”라며 의심의 촉을 발동해 웃음을 줬다. 이에 김재중은 "무슨 말씀이시냐"라고 손사레를 치며 적극적으로 항변했다고. 
이날 김재중은 오랜 추억이 담긴 동네의 골목을 걸으며 21년 전 일본 첫 진출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한국에서는 이미 최고의 스타였지만 일본에서는 밑바닥에서부터 시작, 녹록치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그런데 그런 과거를 떠올리며 걷는 와중, 김재중을 알아본 현지 일본 팬들의 사진 요청이 쇄도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가수, 배우가 속해있는 소속사를 운영 중이며, 마포구 노른자 땅에 회사 2개를 설립했다. 
강남은 "1조 맞네"라고 했고, 김재중은 “저는 CSO로 있다. 회사 최고 전략 책임자로 있는데, 회사 운영도 2년 정도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에 주우재 씨랑 대화할 때 그래도 ‘1,000억은 벌겠지’ 한 적이 있다. 세전으로 따지고 23년 동안 모으기만 하면 그 정도 벌었겠지 농담으로 던진 소리가 너튜브에서 1조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내가 봤을 때 1조 근처까지 있다”고 추측했고, 김재중은 “이것 때문에 또..”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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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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