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과 진지희가 특별하고 훈훈한 훈훈한 재회 현장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내 딸로 나온 울 지희 넘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예원은 숍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진지희의 뒤에 서서 거울을 활용해 카메라에 모습을 담고 있다. 진지희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으로 한층 물오른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못 알아볼 만큼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는 진지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예계 대표 동안 강예원 역시 진지희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다정한 모녀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4부작 단막극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엄마 양백희(강예원 분)와 딸 신옥희(진지희 분)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깊이 아끼는 유쾌한 모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단막극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작품이 종영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친분을 자랑하며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따뜻한 근황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예원과 진지희는 각각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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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