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쏙 빠졌네...랄랄, '9kg 감량+금주 19일 차'에 물오른 비주얼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6 19: 53

방송인 랄랄이 금주와 다이어트로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랄랄은 자신의 SN를 통해 "금주 19일 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웨어 차림에 캡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꾸준한 노력으로 9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그는, 모자에 눈이 살짝 가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특히 금주 선언 이후 이어진 다이어트 덕분에 슬림해진 몸매가 돋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벌써 금주 19일 차라니 대단하다", "살이 쏙 빠져서 더 예뻐졌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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