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슈퍼주니어 성민이 결혼 12년 차, 22개월 된 아들을 돌보는 비법을 밝혔다.
26일 방영한 KBS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냉정 1리의 대잔치에 슈퍼주니어 성민이 손길을 도우러 왔다. 성민은 데뷔 초 때의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황신혜 등은 여전한 성민을 보면서 놀라워했다.


성민은 근황을 전했다. 결혼 12년 차이지만, 아이를 낳은 지는 22개월밖에 되지 않았던 것이다. 황신혜는 “육아 분담을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성민은 “육아 분담을 딱히 하지 않았다. 그때 그때 눈치껏했다”라면서 “이유식을 먹고 있는데, 아내가 재료 준비를 시키면 그거는 또 한다”라며 아내의 말대로, 또는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말해 누나들의 예쁨을 한껏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