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이 나는 빛나는 미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6 20: 46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이 보낸 여름을 뜻깊게 되새겼다.
26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이번 여름을 담았다면서 자신의 채널에 사진을 가득 채웠다. 간혹 자신이 좋아하는 핑크 컬러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지만, 서하얀은 대부분 자신의 청초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코디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번 여름은 서하얀한테도 너무나 더웠던 모양이다. 서하얀은 밀짚 모자에 민소매에 가깝게 소매를 걷어올린 반팔과 진주 목걸이를 한 채 셀프 카메라로 자신을 담아냈다. 아이 다섯을 돌보는 엄마라고는 상상조차 가지 않는 모습이다.
서하얀 옆에는 정다운 남편인 임창정이 있었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18살의 나이 터울이 있어서 그것은 육안으로도 또렷이 확인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이들은 금슬 좋은 부부다운 느낌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서하얀 씨는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거 같아요", "서하얀 진짜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초혼으로, 임창정은 전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셋을 데리고 재혼, 서하얀과 사이에서 두 아들을 더 두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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