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전주 여행을 마치 영화처럼 표현해낸 미모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26일 임수향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전주 난장 더웠지만 너무 재밌었다", 더 늦어지면 봉인시킬 것 같은 아름다웠던 전주 여행 2탄"라며 캡션마다 글귀를 달았다.


이날 임수향은 내추럴 톤의 면 원피스와 여린 느낌의 겉옷, 그리고 세팅이 따로 안 된 자연스러운 머리를 풀어내린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입술조차 붉은 빛을 따로 띄고 있지 않은 걸로 봐서는, 임수향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오히려 촬영 중에 찍힌 것 같은 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배우는 배우다. 저 와중에 얼굴 작고도 이목구비가 다 보임", "아니 너무 예쁘신대요", "와 나는 뭐 찍는 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수리영역'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임수향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