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수술’ 손민수, 상태 어떻길래?..“보조기 업그레이드” (엔조이커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7 06: 39

손민수가 인대 파열 수술 후 호전된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인생 최초로 섰는데 이게 맞아요!? 원숭이가된 엄마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민수는 쌍둥이 육아 도중 다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재활치료 받으러 왔다. 구부리고 피고 그런 재활 밖에 못 했는데 그 다음단계로 넘어간다”라며 “저 진짜 열심히 해서 상태가 굉장히 좋을 것.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수술 후 잘됐는지 초음파 검사와 엑스레이를 촬영한 손민수는 노력한 만큼 회복도 잘 됐다는 확인을 받았다.
손민수는 “(의사 선생님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더라. 인대가 4개월 동안 자리 잡는데 중요하고 1년에서 2년부터 성숙한다고 하니까 지금 자리 잡는 단계 너무 조급해하지 않게”라고 설명했다.
조금 나아진 만큼 보조기도 업그레이드 됐다고. 손민수는 “여러분 굉장히 축하할 일이 생겼다. 보조기 업그레이드가 됐다. 기존에 철로 된 거 하다가 바뀌어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자랑했다.
이후 재활 운동을 마친 손민수는 “역시 수술보다 재활이 힘들구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민수는 풋살을 하던 중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재활포함 전치 6개월 진단을 받았다. 임라라에게 독박 육아 및 병수발까지 하게 되면서 네티즌의 따끔한 충고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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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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