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산다라박, 정장 차림 무대 의상도 이겨내는 포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05: 34

가수 산다라박이 정장 스타일의 느낌을 뽐냈다.
2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Reprism FanCorn in Bangkok"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동남아시아에서 특히나 인기가 많은 산다라박은 쉬지 않고 공연과 팬미팅을 이어가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산다라박은 얼굴의 1/2은 차지하는 큰 뿔테 안경에, 오버핏 회색 재킷과 반바지 셋업을 입었다. 마치 영화 '킹스맨'을 연상키시는 해당 무대 의상은 산다라박의 청초한 얼굴과 가녀린 37kg 몸무게에는 버거울 수 있으나, 그는 타고난 힙한 느낌과 쿨한 이미지가 다소 서려 있기 때문에 이조차 거뜬히 소화해냈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의 이런 다양한 모습이 너무 좋다", "한국에서도 무대하면 좋을 텐데",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산다라박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