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효민, 다시 찾아온 무더위에도 골프 여행은 못 참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05: 43

티아라 효민이 골프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골프 라운딩을 나간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효민은 이전부터 공공연하게 골프에 대한 애착을 가지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효민의 취미로 알려진 것은 요리, 미술품 감상 그리고 골프가 있는데, 효민은 그 모든 것을 꾸준히 성실하게 이행 중이었다.

얼마 전 효민은 소셜 계정 스토리에 갑작스럷게 골프 여행을 떠난다면서 새벽에 기상 알람을 맞춰놨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효민은 민소매에 와이드 팬츠로 꾸려진 경쾌한 골프 웨어, 그리고 스프라이트 민소매에 반바지가 정석적으로 느껴지는 골프 웨어를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취미도 고급스럽도 진짜 다양하다", "음색 너무 좋아서 방송이나 노래 또 내달라고 하고 싶은데", "솔직히 티아라는 얼굴 춤 노래 실력 노래 자체 그 모든 게 너무 찰떡이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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