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규리, 화보 촬영 중 포착된 완벽 쇄골 라인…나이를 거꾸로 먹는 '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06: 14

배우 김규리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우아함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김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BNT 화보 촬영 중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규리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흰색 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린 채 빛나는 피부와 매혹적인 쇄골 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상체와 철저한 관리가 돋보이는 방부제 미모는 촬영장 현장 스태프들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세월을 비켜 가는 미모다”, “너무 우아하고 아름답다”, “관리 비법이 궁금할 정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영화 '1980'과 '신명'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수묵화 개인전과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배우와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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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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