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이 오는 9월 19일 ‘도쿄 걸즈 컬렉션’에 첫 출격한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앤더블이 내달 19일 일본 가나가와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43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AUTUMN/WINTER’에 처음으로 참석한다”라고 전했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일본의 대형 패션 이벤트다. 앤더블은 현지에서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에 이름을 올리며 영향력 있는 스타, 모델들과 함께 하게 됐다. 이는 앤더블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앤더블은 앞서 소니 뮤직 레이블즈 소속 레이블 EPIC 레코드 재팬과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데뷔를 예고, 최근 요코하마와 고베에서 쇼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이어 일본을 대표하는 축제에 참여하면서 현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