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긍정 에너지와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로 MZ세대까지 사로잡은 힙한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29일(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3회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배우 선우용여의 에너지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한강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집에서 눈을 뜬 선우용여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물을 마시면서도 “물 사랑해~”라고 말하고, 거울을 보며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는 등 특유의 매력 넘치는 긍정 확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가벼운 스트레칭과 요가 블록을 활용한 발 운동, 요가 매트 위 본격 몸 풀기까지 부지런한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혈압을 꼼꼼히 측정해 기록하고, 한강을 바라보며 제철 과일을 즐기는 여유까지 더해 자기 관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선우용여가 이토록 몸을 살뜰히 챙기게 된 데에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 지난 2016년 뇌경색을 겪은 후 “내 몸을 너무 헌신짝처럼 취급했다”라며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됐다는 것. 재활 과정을 거치며 비로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는 선우용여의 진솔하고 깊어진 인생관이 울림을 안길 예정이다.
아침 루틴을 마친 선우용여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서울의 한 호텔 뷔페로 향한다. 건강을 위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조식 뷔페를 즐겨 찾기 시작했다는 그는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즐기는 ‘조식 뷔페 앰배서더’다운 특급 꿀팁과 노하우를 방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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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