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김지우 딸, 연예인급 비주얼로 폭풍성장 “엄마와 키가 한뼘정도밖에 차이 안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7 08: 54

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김지우가 딸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먼킴은 지난 26일 “이제 루아 키가 김배우와 한뺨정도 밖에 차이가 안난다. 어느날부터 거의 같은 사이즈 신발을 신거나 비슷한 옷을 고르거나 화장대 앞에 함께 앉아 있을때나 나란히 손을 잡고 걷는 뒷 모습만 봐도 마음이 몽글거린다 자금 이대로도 충분히 몽글거리지만 앞으로는 더 하겠지 내 부모님도 그러셨을까”라고 했다. 
이어 “키우면 키울 수록 더 사랑스럽고 귀하고, 아깝고, 신기하고, 고맙다. 살아있길 잘했고 나름데로 열심히 살기를 잘했다 그렇게 해줘서 고맙다 두사람 모두”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 양이 엄마 키를 거의 따라잡은 모습이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레이먼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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