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화사가
화사는 27일 소셜 미디어에 “좋아하는 곳”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화사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으로,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를 차례로 찾는 일정을 소화 중이다.



월드투어 중 여유가 생긴 화사는 일은 잊고 힐링을 마음껏 즐겼다. 먼저 화사는 그린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겼다. 비키니에 멀티 컬러 랩스커트를 매치해 스윔웨어를 완성한 화사는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하지만 상체를 숙이면서 뱃살이 살짝 접혀 인간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여행을 즐기거나 요리를 만드는 등 다양한 일상을 보냈다. 마트를 방문한 뒤 생수를 사서 두 손을 쓰지 못하자 발로 차량 번호를 가리는 장난끼 넘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