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훌쩍 큰 딸과 찍은 둘째 만삭 화보..배만 불룩한 D라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7 13: 49

배우 이유영이 첫 딸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영의 만삭 화보였다. 이유영은 통창으로 주변 풍경이 잘 보이는 스튜디오에서 딸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딸과 마주보고 앉아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만삭의 엄마와 눈맞춤을 하고 있는 딸 역시 귀엽게 웃으면서 엄마 이유영을 따스하게 바라봤다.

이유영은 딸과 검정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있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이유영은 만삭임에도 배만 불룩하게 나왔고 늘씬한 모습이었다. 남다른 D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고, 오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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