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사이클 위에서도 '칼각'..자체 콘텐츠서 땀 뻘뻘 스피닝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27 13: 54

그룹 앤더블(AND2BLE)이 스피닝 사이클 위에서도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칼각' 군무를 뽐냈다.
지난 26일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D2BLE CLICK(더블 클릭)' 네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체력 단련 미션을 위해 지난주 플라잉 요가에 이어 이번에는 스피닝에 도전하며 강사의 구령에 맞춰 열정적으로 페달을 밟았다.
초반에는 "우리 칼로리의 노예가 되지 말자"라며 애교 섞인 엄살을 부리기도 했지만, 리더 장하오는 끝까지 미소를 유지하며 MVP의 영예를 안았다. 유승언은 힘찬 기합과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텐션을 높였고, 리키는 지친 기색 없이 우아한 동작을 소화해 강사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규빈은 체력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라이브 하자"라며 멤버들을 다독여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으며, 한유진은 묵묵히 훈련에 집중하며 조용한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앤더블의 완벽한 팀워크였다. 이들은 데뷔곡 'Curious'에 맞춰 직접 창작한 동작들을 스피닝 사이클 위에서 오차 없이 선보이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유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앤더블의 자체 콘텐츠 'D2BLE CLICK'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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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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