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출산 후 건강 변화 고백 “소화가 영 시원찮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7 18: 48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초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일주일치 밥하고”라는 글과 함께 직접 준비한 밥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듯 초아는 자신만의 곡물 배합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그는 귀리와 현미, 렌틸콩, 백미를 각각 2:2:4: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에는 식단에도 작은 변화가 생겼다고. 초아는 “임신 이후로 소화가 영 시원찮아서 요즘은 백미 비율을 좀 높여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 탓인가, 출산 탓인가”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이전과 달라진 몸 상태를 체감하고 있음을 전했다. 건강을 위해 잡곡을 챙기면서도 현재 컨디션에 맞춰 백미 비율을 조절하는 현실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에도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며 식단을 챙기는 초아의 일상에 팬들 역시 공감과 응원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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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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