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땋아서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해 3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36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진짜 현실판 인형이 따로 없다", "진짜 왜 안 늙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TV와 영화뿐 아니라 OTT 플랫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2025년)에서는 자유분방하게 자란 왕실 막내 공주 화리공주 역을 맡아 사랑을 스스로 선택해 나가는 인물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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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아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