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못' 한가인, ♥연정훈에 6억 증여 흔쾌히 OK "대신 나한테도 증여해야"('자유부인 한가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19: 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주식에 대해 배우는 과정에서 '증여' 방도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가인이 다음날 바로 산 ‘주식 전문 최고민수’ 추천 ETF’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식 강좌로 유명한 최고민수는 반도체 지수부터 시작해 기나긴 주식의 역사를 알려주었다. 최고민수는 ISA 등 절세 방법을 알려 주면서 '증여'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다. 만약 본인이 8억 원의 주식으로 취한 이득이 있다면, 배우자에게는 6억까지 세금 없이 증여 가능하며 자녀들에게는 1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단 1년 간 매도는 불가하다.

최고민수는 “한가인이라면 6억 원을 연정훈에게 보내줄 거냐”라며 가정했다. 한가인은 “저는 줘야죠”라며 조금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가인은 “대신 연정훈도 나에게 증여를 하고, 같이 해야 한다. 그리고 장유유서니까, 4살 많은 연정훈이 나에게 먼저 증여해줘야 한다”라며 야무지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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