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실장!” 차예련, ‘소진♥’ 이동하 찾으며 발끈한 이유···이원일 진땀 뻘뻘('차장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20: 0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차장금 차예련’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출연작을 헷갈려 한 이원일 셰프에게 장난스럽게 굴었다.
27일 차예련 유튜브에서는 ‘1시간 만에 현금 탕진! 차예련, 왁스 고속터미널 지하 상가 싹 다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예련은 왁스와 함게 이원일 셰프가 연 팝업 스토어 형식의 디저트 가게를 찾았다. 이원일 셰프는 "주상욱 님이랑 드시라고 휘낭시에를 준비했다"라며 선물했다.

차예련은 "오빠는 괌에 갔다. 포상 휴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원일 셰프는 "'참교육'인가요?"라고 물었다. 참교육의 주연은 김무열,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소지섭과 대치하는 악역으로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차예련은 "남 실장!"이라며 실제 이동하 배우가 맡은, 주상욱의 극중 오른팔을 부르며 장난스럽게 성난 표정을 지어 이원일을 당황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차장금 차예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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