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심진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후 찍은 듯 마이크가 달린 채 메이크업 상태로 환하게 웃고 있는 심진화는 흰색의 오프 숄더와 멜빵 치마를 입어 귀엽고도 소녀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어 녹음이 우거진 바깥에서 일상 생활 중 찍은 셀카를 올린 심진화는 청색으로 코디를 마쳤다. 청색 캡에 청 원단이 함께 있는 반팔 티셔츠 그리고 청 원단이 있는 귀걸이가 특징이었다. C 브랜드의 로고도 귀엽게 보일 정도로 심진화의 매력이 귀여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사진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명품 과시가 아니라 그냥 진짜 잘 어울려요", "방송 의상도 넘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심진화는 SBS 공채, 김원효는 KBS 공채로 데뷔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심진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