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 감독, '김주원 맹활약으로 승리했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22: 0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NC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20안타를 터뜨리며 13-3으로 크게 승리했다. 선발투수 토다는 6이닝 동안 108구를 던지며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NC 이호준 감독과 김주원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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