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코인 부부의 아내가 남편에게 충격적인 막말을 쏟아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심리 생리 검사 결과를 마친 부부들이 숙소로 돌아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코인 부부'의 남편은 조심스럽게 "그럼 나 동생 결혼식 보낼 거야?"라고 물었고, 아내는 짧게 "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남편이 "아까 아침엔 안 보낸다며"라고 되묻자, 아내는 갑자기 표정을 굳히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아내는 남편을 향해 "미친 개는 맞아야 말을 더 잘 듣는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던져 시선을 모았다.

당황한 남편이 "난 개가 아니고 사람인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음에도, 아내는 물러서지 않고 "지금 너는 개보다 못한 것 같아"라며 거침없는 막말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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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