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애널리스트에 돌직구 "삼*전자, 하*닉스 없어요?"('공부왕찐천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23: 3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모델 홍진경이 추정 PER에 대해 설명을 듣던 중 함께 참여한 애널리스트에게 부러움의 눈빛을 보였다.
27일 홍진경 유튜브에서는 ‘홍진경도 드디어 알게 된 '절대 돈 잃지 않는' 백전백승 투자 비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고민수가 등장해 주식을 알아보면서 살 수 있는, 간단한 6가지의 원칙을 설명했다. 말 그대로 초보여도 쏙쏙 귀에 박히는 정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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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민수는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 된 주식이므로 이런 주식을 구매하라고 권유한다고 했다. PER = 시가총액 나누기/순이익(1년 순이익)으로, 투자금 대비 벌 수 있는 돈을 의미했다. 홍진경은 “추정 PER은 누가 하냐”라며 물었다. 이에 뒷자리에 앉아있던 애널리스트는 “저희가 한다. 애널리스트들이 기업 데이터, 실적 지표, 기업 탐방, 담당자분들과 소통, 공장 투어, 수출 데이터, 실적 데이터를 다 늘어놓고 미래 실적을 추정합니다”라고 답했다.
홍진경은 “애널리스트들은 돈 많이 버시겠다”라며 몹시 부러워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애널리스트는 본인이 커버하는 기업이나 산업은 투자하지 못하도록 장치가 되어 있다. 직계 가족까지 추적이 된다”라고 답했고, 홍진경은 “그럼 삼*전자, 하*닉스 없어요?”라며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애널리스트는 지체 없이 "네"라고 답해 홍진경을 탄식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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