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맨' 남편의 성과급 얘기에 선을 그었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이현이, 이혜정, 김숙이 동탄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숙은 동탄의 별명이 금탄이라며 "요즘 뉴스 보면 꼭 동탄이 나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현이 또한 "제일 핫한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김숙은 "몇 년 전에 우리가 임장 왔었다"라며 "3년 만에 다시 온다. 지금은 부동산 관심 있으면 집값 보고 깜짝 놀란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우리 남편이 이쪽(동탄)으로 출퇴근한다"며 남편 홍성기가 S전자에 다니는 '삼성맨'이라고 언급했다. 이 사실을 듣자 김숙은 "야! 축하한다, 진짜!"라며 이혜정에게 "얘 남편이 오리지널 반도체 쪽이야"라고 알렸다.
거액의 성과급 지급에 대해 이현이는 "오해할 수 있는데, 지금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라서 보너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 중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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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