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아내인 모델 출신 원현주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다.
27일 '양홍원의 육아일기' 채널에는 '드레스 피팅 브이로그'란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현주는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나섰다. 웨딩드레스 자태를 살리기 위해 타투를 감쪽같이 가리기도. 이에 양홍원은 "타투하지 마라"란 말을 남기기도 했다.




모델 출신으로 화려하고 이국적 이미지가 강한 원현주는 드레스를 200% 아름답게 소화해냈다. 화려함을 살린 드레스를 입은 원현주에 양홍원을 눈을 떼지 못하며 "얼굴이 진짜 작다", "다른 사람 같아", "너의 첫인상과 똑같다" 등의 감탄을 했다.
원현주는 노출이 적은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도 찰떡 같이 어울렸고 미니드레스에서는 요정미를 맘껏 드러냈다.





이후 양홍원은 소감을 묻자 "잘 본 거 같다"라고 짧게 말하면서도 아내를 향한 애정의 눈빛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지난 8년간 열애를 이어오다가 지난 2024년 혼전 임신하며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이 가족은 '양홍원의 육아일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