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5연승→‘무명전설’ 준우승 하루, "자신의 길을 노래하는 가수"( '트롯티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8 14: 40

 가수 하루가 차세대 트롯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히루가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10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10월호는 ‘FIND MY WAY - 자신의 길을 노래하는 하루’를 테마로 진행, 하루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A·B·C·D 총 4가지 버전의 커버로 출시된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시작으로 아이돌, 래퍼, 뮤지컬 배우 준비를 거쳐 마침내 트롯 가수 ‘하루’로 자신만의 무대를 구축하기까지의 진솔한 성장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하루는 2024년 트롯 보이그룹 에닉스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에 나서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넓혀왔다. 특히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5연승 및 왕중왕전 우승에 이어, MBN ‘무명전설’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압도적인 가창력과 스타성을 증명해 냈다.

독점 인터뷰를 통해 하루는 강점인 ‘발라드 트롯’에 대한 애정은 물론, 아이돌 연습생 및 뮤지컬 경험이 현재 무대에 미친 영향과 “언젠가 직접 만든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진솔한 목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스물두 살 청년 ‘이찬호’의 일상도 함께 공개된다. 휴일 일상부터 운동, 패션, 취향 등 무대 밖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다채롭게 담겼다.
/nyc@osen.co.kr
[사진] 트롯티어(TROTIE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