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0일 키움전 보이그룹 앤팀 의주 시구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초대해주셔서 감사”
OSEN 길준영 기자
발행 2026.08.28 16: 01

보이그룹 앤팀(&TEAM) 의주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28일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보이그룹 앤팀(&TEAM)의 의주가 장식한다”라고 전했다. 
두산 베어스의 열렬한 팬인 의주는 지난해 9월 키움전에서 앤팀 멤버 마키와 함께 승리기원 시구·시타 행사에 나선 바 있다. 특히 정수빈의 ‘찐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보이그룹 앤팀 의주. /OSEN DB

보이그룹 앤팀 의주. /OSEN DB
의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대해 주신 두산 베어스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르려니 여전히 떨리는 것 같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9인조 보이그룹 앤팀은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지난해 10월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로 밀리언셀러 달성과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에서 성공적인 정식 데뷔를 알렸다. 오는 9월 8일에는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매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그룹 앤팀 의주.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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