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쩐의 전쟁’으로 낸 사비를 결산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사비 안 쓰기 미션에 돌입한다.


이번 녹화는 분장도 하지 않는 데다가 사비 지출도 절대 금지 조건이 걸렸다. ‘쩐의 전쟁’으로 지갑이 탈탈 털렸던 멤버들은 반색하면서도 “사비 쓰지 말라니까 불안하다”고 의심했다.
멤버들의 사비 지출 스코어도 공개된다. 허경환은 100만 원을 훌쩍 뛰어넘은 사비를 지출했다. 유재석이 “그렇게 돈을 썼냐”고 하자 허경환은 “매주 썼다”고 억울함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다. 지난 22일 방송된 343회는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