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동안 비결=피부과 “20대부터 갔다..현재 울써마지 맞아” (엄정화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9 07: 0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피부 관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지금이 가장 리즈일 수 있었던 이유. 1일 1식, 멘탈 케어, 피부과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관리를 위해 작년부터 1일 1식을 시작했다는 엄정화는 탄수화물과 당을 줄이고 야식을 끊으면서 몸무게가 56kg에서 52kg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오후 3시가 되자 건강한 한끼를 위해 요리를 시작한 엄정화. 제작진이 “오후 3시에 첫 끼면 그때까지 안 드시냐고 묻자 그는 “안 먹는다. 근데 적응이 되니까 배가 안 고프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엄정화는 양배추 샐러드, 파프리카가 들어간 수제 햄, 잠봉, 오이, 토마토 등을 활용해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하루 한 끼를 먹는 만큼 매일 성분을 생각해서 먹는다는 엄정화. 그는 “그래도 부족하다. 생선 같은 것도 먹어줘야 하는데 집에서는 냄새 때문에 먹기가 어렵지 않나. 그래서 부족한 건 건강기능식품으로 챙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피부과에 대해 묻자 그는 “피부과 필수다. 나 정말 어렸을 때 열심히 한 거 같다. 20대, 30대 때는 운동으로 몸을 만들기보다 그냥 뭔가 경락 열심히 받고, 피부관리 하고 일주일에 2번은 꼭 갔다.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오히려 나이가 드니까 귀찮아진다. 집에서 슈퍼랑 뒹굴대는 게 좋다. 그래도 1년에 2번 정도는 울쎄라랑 써마지 같이 있는 걸 한다. 아니면 아이써마지나 풀페이스로 할 때도 있다. 목 라인도 필수로 한다”라고 밝혔다.
엄정화는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이 없어진다. 콜라겐을 채워주는 타이트닝 위주로 한다. 요즘 하고 있는 건 얼굴 근육 잘 안 쓰지 않나. 근육들을 깨워서 올려주는 시술을 받는다.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 피부과 엄청 인기다. 어렸을 때는 신중하게 선택해서 내 피부에 맞게 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나이대는 할 수 있으면 다 했으면 좋겠고”라고 꿀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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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mazing 엄정화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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