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한승연, 마이크 대신 카메라 잡았다..강아지 사진사 변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8 21: 4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반려견 사진사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한승연의 댕댕이사진관'에는 '한승연이 앞에 있어도? 엄마밖에 모르는 엄미갱 등장ㅋㅋㅋ[댕댕이사진관 EP.0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승연의 댕댕이사진관' 영상

이날 한승연은 개인기가 많은 강아지 '양갱'과 만나기 전 자신의 개인기들을 선보였다. 한승연은 모기, 매미, 까마귀 등을 따라했지만 제작진이 큰 호응을 하지 않자 강아지를 부르며 반겼다.
이후 한승연은 양갱이의 생일 축하 사진을 능숙하게 찍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케이크와 강아지의 구도를 직접 잡고 중간중간 양갱이를 어루만지며 수준급을 사진을 촬영했다. 
'한승연의 댕댕이사진관' 영상
'한승연의 댕댕이사진관'은 한승연이 반려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채널로 신청을 받아 반려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고, 오래도록 간직할 한 장의 사진을 남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특히 포메사랑단 승연님 직업만족도가 100%이신게 느껴져요 ㅋㅋㅋ", "사진 실력이 점점 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생일 기념 팬미팅에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OSEN 취재 결과, 그는 최근 목 디스크가 심해지면서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고, 현재는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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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승연의 댕댕이사진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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