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소담이 암 투병 후 습관이 생겼다고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GQ KOREA'에는 '[마이에센셜] 이제껏 이런 보부상을 본 적이 없다. 박소담은 박대담으로 개명할 것을 요청한다. (PARK SO DAM, 경주기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담은 자신의 실제 가방을 펼치며 애착아이템들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용하는 마사지볼을 소개한 그는 "수술하고 되게 오래 누워있던 시간이 있었어서 계속해서 이완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갑상샘) 유두암 투병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갑상샘 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그는 2022년 1월 개봉한 영화 ‘특송’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지 못한 채 휴식기를 가졌다.
이듬해 영화 ‘유령’과 TVING ‘이재, 곧 죽습니다’를 통해 활동을 조금씩 재개했지만, 몸 상태가 100% 돌아온 것은 아니었다. 이번 '경주기행'으로 2년 만에 암투병을 극복하고 건강해진 몸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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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Q KOREA'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