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벨링엄은 여자친구 애슐린 카스트로의 SNS 게시물에 직접 반응하며 관심을 모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벨링엄의 여자친구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들이었으며,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사진] 애쉴린 카스트로 SNS](https://file.osen.co.kr/article/2026/08/28/202608282247773786_6a919269211c2.png)
![[사진] 애쉴린 카스트로 SNS](https://file.osen.co.kr/article/2026/08/28/202608282247773786_6a919270566f6.png)
특히 벨링엄이 해당 게시물을 직접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벨링엄은 장난스럽게 "내 음악을 훔치는 걸 멈춰"라는 반응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카스트로는 약 10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최근에도 다양한 패션과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카스트로는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하는 과정에서도 벨링엄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벨링엄은 노르웨이와 월드컵 8강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하는 등 맹활약했다.
![[사진] 애쉴린 카스트로 SNS](https://file.osen.co.kr/article/2026/08/28/202608282247773786_6a919275a6c8f.png)
벨링엄은 새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시즌 개막전에서 득점한 데 이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도 팀 승리에 기여하며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축구장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미드필더로, 경기장 밖에서는 여자친구의 SNS에 직접 댓글을 남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벨링엄의 일상적인 모습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