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피부 어쩌다 이 지경까지…망가진 민낯+안면 비대칭 충격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9 09: 20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잘못된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심각하게 무너진 피부 상태를 고백하며 뷰티 솔루션에 나섰다.
율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전날 한 메이크업조차 제대로 지우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한눈에 봐도 울긋불긋하게 악화한 피부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는 "원래 진짜 좋은 피부였는데 요즘 여드름이 정말 많이 올라오고 울긋불긋해지고 예민해졌다. 다크서클도 많이 생겼다"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일상 속 잘못된 습관들도 대거 포착됐다. 물 세안 후 클렌징폼과 스크럽까지 이어지는 과도한 세안법으로 전문가의 지적을 받는가 하면, 세안 직후 다시 화장을 한 채 운동을 즐기기도 했다. 또한 집중할 때 턱과 미간을 앙다무는 습관,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는 식습관으로 인해 안면비대칭까지 진행된 상태였다. 율희는 "어쩐지 셀카를 찍기 싫었다"라고 씁쓸해했다.
정밀 검사 후 염증으로 무너진 피부를 되살리기 위한 3단계 솔루션을 받은 율희는 즉각 행동 수정에 나섰다. 그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세안 횟수를 줄이고 자기 전 메이크업도 잊지 않고 지운다. 한쪽으로만 씹지 않도록 신경 쓰고 딱딱한 음식도 피하고 있다"라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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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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