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한다.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중인 지상렬은 “최근 얼굴에 광이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사랑의 보톡스를 맞아서 그렇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만난 신보람과 열애를 시작했다. 방송에서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는 등 공개 열애의 달달함을 이어가고 있다.
마술 인생 30주년을 기념해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공연했던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한다고 밝힌 이은결은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며 형님들을 사로잡는다.
박지원은 “프로미스나인 내에서 예능 담당은 나인데, 다른 멤버들이 출연했던 특집에 안 불러줘서 서운했다”라며 예능돌다운 자신감을 드러내며, 츠키는 “여자 아이돌 최초로 풀마라톤을 완주했다. 눈물도 나고 중간에 발톱이 빠져서 피도 많이 났다”라며 힘들었던 풀마라톤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