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호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은보아가 소탈하면서도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하며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은보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낼모레... 진짜 5.....0 길에앉아 먹기.... 맞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보아는 해외 여행지로 보이는 길거리 한복판에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닭튀김(가라아게)과 음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올림머리에 까무잡잡하면서도 깨끗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량하고 힙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내일모레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먹방에 집중하며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은보아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이 돋보인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지인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창에는 "40인데 오타 났네^^", "진짜 50은 말이 안 되긴 해", "딸 사진인 줄 알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은보아의 동안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은보아는 지난 2014년 배우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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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은보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