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의 셀프 열애 공개 후 근황을 보고 걱정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에 빛나는 김도윤 셰프와 만난다.

요리 대결에서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며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된다. 정지선은 요리에 ‘요’ 자도 모른다”고 도발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최근 배우 김서연과 열애를 고백한 김도윤 셰프가 등장하자 걱정한다. 김도윤 셰프가 가마솥 뚜껑을 들면서 끙끙대자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다”며 진심으로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도윤 셰프와 김서연의 열애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연애를 한 지 4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