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권룩희 군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룩희 군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캐주얼한 카라 티셔츠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훈훈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태평양 어깨 등 남다른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버지 권상우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지녔다.

게시물을 본 팬들과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아빠랑 똑같다", "상우 오빠 아니냐",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쏙 닮았다", "멋진 청년이 됐다", "아이돌 할 생각 없나, 외모가 뛰어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 등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손태영은 현재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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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룩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