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로 유명한 배우 이수민이 어느덧 20대 중반이 됐다.
이수민은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근데 이제 늙어서 많이 못 타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을 찾아간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반팔 셔츠에 체크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교복 느낌을 자아낸 이수민은 놀이공원 기프트샵에서 머리띠를 써보고 다양한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여러 머리띠를 고민하던 이수민이 선택한 건 고양이 머리띠였다. 하얀색 고양이 머리띠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 이수민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는 꽤 시간이 지났지만 교복을 입고 그때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3살 무렵이었던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은 이수민은 어느덧 25살이 됐다. 20대 중반이 되면서 당시의 풋풋함은 없지만 여전히 싱그러운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수민은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