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방탄소년단, 임영웅을 넘어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9일, 2026년 7월 29일부터 2026년 8월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공개한 결과 1위에는 리센느가 이름을 올렸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했다.

30위 순위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에이티즈, 고윤정, 싸이, 아이브, 세븐틴, 코르티스,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스트레이 키즈, 존박, 이병헌, 남주혁, 김도영, 태연, 공유, 박지현, 이선민, 정호연, 성리, 이찬원, 데이식스, NCT, 윤경호 , 이동욱, 박지성 순으로 분석됐다.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브랜드는 참여지수 1,244,371 미디어지수 2,382,662 소통지수 3,618,929 커뮤니티지수 2,934,2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180,185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974,809와 비교해보면 27.6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 브랜드는 신드롬급 팬덤이 구축되면서 소비자들이 적극으로 서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