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19살 나이에도 건강 걱정 "콩국수·냉채족발 좋아"('하퍼스바자')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9 19: 1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뉴진스 혜인이 자신을 소개하는 인터뷰에 응하면서 구수하면서도 성숙한 취향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지난 2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뉴진스 혜인,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가 몰랐던 혜인의 모든 것 혜인 잡학사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인은 한결 어른스러워지고, 볼살이 쏙 빠진 채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혜인은 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질문 중 '최근 먹었던 음식 중 다시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임했다. 혜인은 “다시 먹고 싶을 만큼 최근 맛있던 음식은, 당면이 들어간 족발을 먹고 싶다. 양념이 같이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중독성이 강하더라. 냉채족발”라면서 “콩국수는 여름에는 꼭 먹어야 한다. 콩국수 없는 여름은 여름이 아니다. 저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좋다. 콩물을 파니까, 먹을 만큼 (국수를) 삶아서 오이랑 달걀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라며 콩국수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한 혜인은 꼭 지켜야 할 루틴, 그리고 키링 모으기 취미 근황에 대해 "스트레칭을 꼭 해 준다. 고관절을 풀어준다", "아로마 오일을 키링처럼 데리고 다닌다"라며 건강에 대해 자꾸만 걱정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채널, 뉴진스 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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