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신혼 여행 가서 밥+빨래 수발 "사진 한 장 남았다"('게임부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9 20: 5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개그우먼 김가연이 임요환과의 신혼여행 추억을 떠올렸다.
지난 28일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내조 여왕의 실체?! 김가연 임요환 부부 적나라한 일상 공개, 그걸 지켜보는 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요환은 미국에서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조금 피로한 얼굴이었다. 임요환이 다녀온 곳은 미국 라스베가스였다.

김가연은 “우리가 첫 라스베가스를 간 게 신혼여행 때였다. WSOP(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에 맞춰서 갔다. 남편은 경기하고, 나는 밥하고 빨래하고, 서포트를 했다. 사진이 딱 한 장도 없더라”라며 떠올렸다. 테란의 황제 임요환은 스타그래프트 현역에서 은퇴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임요환은 "부부가 닮았다. 해외를 나가도 서로 사진을 안 찍는다"라고 말했다. 김가연은 “미국에 지인이 있는데 그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 딱 한 장 있더라. 그거 아니었으면, 우리 사진 한 장도 없다”라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가연, 임요환, 게임부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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