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블랙+청 조합으로 뽐내는 가녀린 흰 피부//어저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9 23: 48

배우 차정원이 170cm에 50kg이라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니컬한 매력을 풍겼다.
29일 차정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차정원은 "제 최애 조합은 블랙탑, 청바지, 발레슈즈 = 블랙가방 여러분의 최애 조합도 알려주세요"라며 자신의 취향인 패션 코디를 밝혔다.

이날 차정원은 부드러운 느낌의 다크 브라운 컬러의 헤어를 늘어뜨린 채 검정 헤어 밴드, 검정 민소매에 진청바지를 입었다. 여리여리한 그의 몸매에 진청바지는 낙낙해 보였지만 사실 사이즈 자체는 무척이나 적어 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차정원은 센스 있는 발레 슈즈의 플랫으로 독특한 느낌을 뽑아내 블랙으로 보일 수 있는 다채로움을 모두 보인 듯했다. 아울러 그의 하얗고 투명한 피부가 더욱 빛이 났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하얘서 쿨톤이라 다 잘 어울리는 거 너무 부러워요", "너무너무 이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와 공개 연애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차정원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