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아가 다이어트를 위해 금주를 했다.
29일 채널 ‘방가네’에는 ‘시댁 가서 밥 달라고 난치리는 며느리ㅋㅋㅋㅋㅋ 누나 내가 미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르와 아내는 고은아의 집을 찾아 밥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고은아에게 김치찌개를 해달라고 했고, 고은아는 “내가 지금 입맛이 안 돌아 간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지금 다이어트를 너무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가족들은 고은아가 술도 끊으며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다이어트 끝나면 다시 돌아올 거야.. 내 일상으로”라고 덧붙였다.
앞서 고은아는 “데뷔하고 나서 한 번도 공개 연애를 해본 적 없다”라고 말하며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고, 일상을 공개하겠다고 하면 구독자가 떨어질 것 같다”라는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미르는 “그냥 밝혀”라고 말한 후 “고은아 공개 연애는 커밍순”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고은아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은아의 다이어트까지 밝혀지자 구독자들은 “결혼하나요? 캐스팅된 건가요? 술을 끊을 리가 없잖아요”, “드레스 입으려나.. 술 끊고 다이어트라니”, “결혼 준비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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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방가네’